최적화를 위해 입출력 방식부터 최적화가 가능하지 점검해보는 것이 좋은데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Scanner와 System.out.print 대신 BufferedReader와 BufferedWriter를 활용하면 처리 속도를 크게 향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전에 풀이 로직의 시간복잡도를 먼저 확인하고 최적화 하는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입출력 데이터의 양이 많지 않다면 두 방법이 큰 성능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입출력 데이터의 양이 많아질 수록 성능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1,000,000개의 정수를 입력받고 출력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한 표입니다.
방식
입력 속도(초)
출력 속도(초)
총 소요 시간(초)
Scanner/System.out.print
1.8
1.2
3
BufferedReader/BufferedWriter
0.3
0.3
0.6
성능차이가 발생하는 이유
Scanner는 입력할 때마다 필요한 자료형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거치므로 처리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후 사용하는 System.out.print는 출력이 발생할 때마다 버퍼를 비우는 작업이 이뤄지므로 성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반면 BufferedReader는 입력을 버퍼에 저장한 후 데이터를 한번에 읽어 오는 방식으로 I/O 작업 횟수를 줄여 성능을 향상합니다.
BufferedWriter도 마찬가지로 출력할 데이터를 버퍼에 저장한 후 한 번에 출력하는 방식으로 성능을 개선합니다.
write()함수로 데이터를 버퍼에 추가하고, flush()함수로 버퍼의 내용을 한꺼번에 출력함으로써 효율을 높입니다.
public class Main(){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throws IOException{
Scanner sc = new Scanner(SYstem.in);
int a = sc.nextInt();
Systemout.println(a);
BufferedReader br = new BufferedReader(new InputStreamReader(System.in));
BufferedWriter bw = new BufferedWriter(new OutputStreamWriter(System.out));
int b = Integer.parseInt(br.readLine());
bw.write(String.valueOf(b)); // 정수를 String형으로 변환하여 출력
bw.flush();
}
}
테스트코드를 작성하고 인풋데이터를 넣을 때, 예를들어 코딩테스트를 위해 작성한 코드에 예제 입력값을 넣어야 할 때, 매번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예제 입력줄을 한 줄씩 넣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 예제 입력창을 인텔리제이 환경에 띄우고 해당 입력창에 예제 입력줄을 전체 복사 붙여넣기해 즉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렇게 하면 myapp.war 파일을 사용하면서도 컨텍스트 경로는 /(루트)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2. webapps/ROOT/ 폴더에 직접 배포하기
- Tomcat경로/webapps폴더 안에 ROOT 디렉토리를 만들고, 빌드한 .war파일을 안에 압축을 해제합니다.
4. 추가
Root.war 파일과 ROOT.war를 조심하시오.
Tomcat은 기본 컨텍스트(/ 경로)에 배포할 .war파일의 이름을 ROOT.war로 인식하기 때문에, 서버에 scp 명령어를 사용해 배포파일을 올리다가 Root.war로 올려버리면 Tomcat은 이를 올바르게 배포하지 못하고 무시하거나 동작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
: 줄여서 GC 라고 부르기도 한다. 가비지 컬렉션은 메모리 관리 기법중 하나로, 동적으로 할당된 메모리 영역 중 더 이상 쓰이지 않는 영역을 자동으로 찾아내어 해제하는 기능이다.
옛날 언어들은 동적 메모리 할당 기능이 없거나, C처럼 프로그래머가 할당한 뒤 수동으로 해제까지 해 줘야 하는 방식이었는데, 사람이 하는 일이 항상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메모리 누수가 생기거나, 해제했던 메모리를 실수로 다시 사용하거나 해제헀던 메모리를 다시 해제하는 실수가 일어나 온갖 버그가 양산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방법이 가비지 컬렉션이다.
작성한 Java 소스코드는 javac 컴파일러를 거쳐 바이트코드로 변환되고, 이 바이트 코드는 JRE(Java Runtime Environment)에 들어있는 java classloader에 의해 JVM으로 적재되고 JVM에 적재된 바이트코드를 JIT(Just In Time)컴파일 방식으로 실행하는 컴퓨터의 OS 및 CPU 아키텍처용 기계어로 번역되어 수행된다.
JVM의 강점은 '플랫폼 독립'적으로 JVM이 실행가능한 환경이라면 어디서든 Java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Write Once, Run Anywhere"
단, 특정 운영체제의 특수한 기능을 호출하거나 하드웨어를 제어하는 등의 일은 JVM으로 할 수 없으며, JNI 같은 Navite 코드를 호출하기 위한 인터페이스를 거쳐야 한다. (이 부분에 대해 찾아볼 것 !)
또 Java 가상머신이라고 Java 바이트 코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Kotlin, Scala, Groovy처럼 Java에서 파생된 언어들의 바이트 코드 또한 인식할 수 있다.
다만, 이 바이트 코드가 실제 기계에서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JVM의 해석단계를 거치므로 같은 기능의 네이티브 언어(C, C++, Rust, Go 등)보다 실행속도가 느리다고 한다.
(현재는 JIT 컴파일의 도입과 하드웨어 발전으로 성능이 개선되었다고 한다 !)
가비지 콜렉션(GC: Garbage Collection) 또한 Java 계열의 강력한 무기라고 할 수 있을까?
JVM은 가비지 컬렉션을 수행하여 할당되었다가 더 이상 쓰이지 않는 메모리를 자동으로 회수한다.
Garbage Collection 알아보기 →(미완)
Java Class 파일 단독으로 실행시켜보기
국비학원에서 수업을 들을 때, JRE, JDK를 설치하고나서 강사님께서 가장 먼저 메모장에 클래스파일을 간단하게 작성해서 javac명령어를 사용해 클래스 파일 실행을 보여주신 적이 있다. 그땐 몰랐지만 지금은 알 수 있다 😁
public class test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ystem.out.println("Hello World");
}
}
test.txt 메모장 파일을 생성해서 위와 같이 코드를 작성한다, 이후 저장하고 확장자명을 .java로 변경한다.
cmd 또는 powershell 명령 프롬프트를 열어, 메모장이 있는 폴더로 이동해
javac test.java 명령어를 입력한다.
그러면 같은 폴더에 test.class 파일이 생성된다.
다시 명령 프롬프트에 java test 명령어를 입력하면, 프롬프트에 Hello World가 출력되며 Class 파일이 실행된다.